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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제117차 임원회의 개최

포천신문 주관 행사 적극 참여…“영역 넓혀”
“보다 활발한 활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자”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입력 : 2016년 08월 04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4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7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원회순 단장, 곽복준·김영신 부단장, 이숙자 문화센터위원, 김정임 가산·내촌·군내지부장, 박향임 포천·선단지부장, 김도경 신북·의정부·연천·창수지부장 등 10여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문 브리핑, 안건토의, 공지사항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원회순 단장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날씨가 무더워도 아침·저녁 날씨에 유의해 감기 걸리지 마시고, 보양식도 많이 드셔서 건강한 여름을 나자”고 전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장수하는 사람은 친구가 많고, 단명하는 사람은 친구가 없다는 옛말이 있다”며 “주부명예기자단원들이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인생친구로 잘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이어진 안건토의에서는 △주부명예기자단 인원확보의 건 △자문위원회 주관 ‘판문점 견학’의 건 △카페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참석한 임원 모두 주부명예기자단의 활발한 활동과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기로 했다.

또, 앞으로 개최될 포천신문이 주관하는 행사인 8월 정기산행과 9월 게이트볼 대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부명예기자단의 영향력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과 위원회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50여 명의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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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입력 : 201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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