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지난 20일 동두천시 탑동동 소재의 펜션에서 제81차 정기회의 및 제3차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단합대회에 앞서 개최된 정기회의에는 우봉혁 위원장, 이중희 포천신문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종구·권영수 감사, 이정훈 총무 등 10여명이 참석, 뉴스브리핑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알아보고 취재발전위원회 6월 결산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취재발전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인원증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다음 회의 시 위원 당 1명씩 인재를 추천키로 했다.
우종혁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정기회의와 단합대회를 위해 멀리까지 찾아와주신 임원 및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라는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자”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언제나 포천신문을 위해 힘쓰고 있는 취재발전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오늘 산좋고 물좋은 곳에서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회의가 끝난 후에 이어진 단합대회에서는 야외에서 함께 고기를 구워먹으며 친목의 시간을 이어나갔다.
한편, 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포천신문의 취재발전 및 개선을 연구하고 지원하는 단체로, 20여명의 사업가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