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실업인회(이하 CBMC) 포천지회가 7년만에 회원들과 예배를 드리거나 포럼을 할 수 있는 단독공간을 마련해 지난 16일 오전 11시 선단동에 소재한 지회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연명흠 지회장, 이유성 직전회장, 경정수·이제승·이희자 부회장, 김성일 포천기독교연합회장, 박동균 CBMC경기북부연합회장 등 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행사는 1부, 2부,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이유성 직전회장과 김진종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연명흠 회장은 “사무실 개소에 큰 노력을 기울여주신 이유성 직전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CBMC포천지회가 되자”고 전했다.
한편 ‘Connecting Business and Maketplace to Christ’의 약자인 CBMC는 기독실업인들과 전문직업인들의 모임으로 깨끗하고 모범적인 기업윤리와 경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목적으로 창설됐다. 포천지회는 지난 2009년 창립돼 매주 화요일 아침 6시 30분부터 조찬기도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포럼과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