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찜통더위 “경기도 전지역 폭염특보”
포천 최고기온 32도…건강관리 주의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입력 : 2016년 07월 0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을 비롯한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수도권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경 포천시·동두천시·의정부시·양주시 등 24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연천군·가평군 등 7개 지역에는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포천은 9,10일 최고기온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돼, 무더운 주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야 한다”며 “고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일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 일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를 발효한다.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입력 : 2016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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