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이 지난 26일 경기도 가평에서 (재)한국기독교에덴성회선교재단과 연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연예인 초청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예인 일레븐, MBC 씨앤아이 등 5개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 모두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기원하는 의미로 갈등극복 캠페인 티셔츠를 착용했다. 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영준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연예인, 사회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를 돕고 나라사랑을 통한 갈등극복 해소를 다짐하는 행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 된 점에 진심으로 기쁘고 이런 행사들이 널리 확산되어 호국정신이 보편화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