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이 지난 2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4회 대한민국 환경창조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기업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궁종 조합장은 그동안 저탄소 녹색 성장에 부흥하기 위해 국토보전 및 산지 자원화 산림 바이오매스 사업에 앞장서 왔다. 또, 산림 시책 및 정책 규제 완화를 제안 하는 등 숲 가꾸기 사업, 산림토목, 휴양 산림 개발, 임업기술지도, 병충해 방제 대내외 홍보활동 등 임업경제 발전은 물론 창조경영과 기후 온난화를 대처 실현하는데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산림조합 측은 “바이오매스 사업 및 창조경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임업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