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가 지난 17일 오전 8시 30분부터 포천 신읍동 인근에서 ‘여성안전을 위한 범시민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전기완 경찰서장과 김성근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포천경찰서 직원 및 포천시청, 교육지원청, 모범운전, 녹색어머니,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등 100여명이 참석해 포천시청에서부터 시외버스터미널까지 거리 행진 및 홍보를 진행했다. △4대 사회악 근절 △나쁜운전 추방 △아동학대 예방 △기초질서 확립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외국인 범죄예방 등이 주요 캠페인 내용이다.
포천경찰서 측은 “여성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와 행복한 시민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단체의 협동으로 홍보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