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에코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는 숲길, 네팔 희망 메시지, 위안부 피해 할머니 응원 캠페인, 각종 사회현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를 할 수 있는 꽃길 등 4가지 길을 테마로 한 체험부스와 동아리 공연 등을 선보인다. 특히 ‘물풍선 올림픽’, ‘워터 레크리에이션’, ‘워터풀장&물총놀이’, ‘워터 슬라이드’ 등의 워터페스티벌이 펼쳐져 청소년들 및 지역주민들에게 도심속 물놀이 환경을 제공해 무더위를 잊게 해줄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원한 물놀이를 준비했다”며 “관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오는 11월까지 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기점으로 소흘읍, 신북면, 일동면 등 지역별로 4회 더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