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음악동호회와 포천시노인복지관 희망찬북소리 난타팀이 13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권귀자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단장, 정동길 희망찬북소리 난타 회장이 참석, 앞으로 포천신문과 음악동호회·희망찬북소리 난타팀의 공동발전과 지속적인 우호증진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또 두 동호회는 앞으로 각종 행사 및 모임에서 공동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귀자 음악동호회 단장은 “음악동호회에 항상 사랑과 관심을 주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두 동호회가 활발한 활동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길 희망찬북소리 난타 회장 또한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시는만큼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여 모범이 되는 동호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자매결연 협약서 전문이다.
자매결연 협약서
본 협약서는 포천신문 음악동호회(이하 ‘갑’이라 한다)와 포천시노인복지관 희망찬북소리 난타팀(이하 ‘을’이라 한다)의 자매결연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이를 성실하게 준수할 것을 목적으로 하며, 포천신문사 음악동호회와 포천시노인복지관 희망찬북소리 난타팀은 지속적인 활동과 발전을 위하여 상호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포천신문사에 제반 행사와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임하여 상호 공동발전 및 우호증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1. ‘을’은 ‘갑’의 행사 지원 요청이 있을 때에는 최선을 다하여 지원한다. 2. ‘갑’과 ‘을’의 본 협약은 각 법인 및 단체가 해산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3. 기타 이 협약서에 명기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는 상호 합의하여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