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20여명의 위원들은 포천신문 문화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신문 포장 및 발송 업무를 주도했다.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금방 인쇄된 뜨끈뜨끈한 포천신문을 독자들에게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매 발송 때마다 참여하겠다”고 밝혀 포천신문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포천신문은 그동안 ‘포천신문을 사랑하는 봉사자’들의 자진 참여로 신문 발송작업이 이뤄지고 있었으나 지난해 6월 본격적으로 신문발송봉사위원회를 발족, 매달 정기회의를 통해 더욱 더 체계적이고 신속한 발송작업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