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문화·관광서비스 인재양성 훈련생 모집
6월부터 4개월 동안 운영 계획…취업 적극 알선
전유진 기자 / 5431918@naver.com 입력 : 2016년 05월 19일
포천시는 금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청년·여성층 및 혼인귀화자 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서비스 인재 양성과정’ 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고용노동부로부터 2016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선정된 문화·관광서비스 인재 양성 프로젝트는 포천시와 대진대학교 산학능력개발원이 협업해 고객만족, 홍보마케팅, 관광외국어, 전산회계 등 총 330시간으로 구성해 6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2017년 경기북부권의 최대 개발 호재인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있고, 단일 하천 최다인 5개의 국가문화재를 보유한 한탄강 일원의 개발사업 등 다양한 민간 주도 관광자원 개발사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새로운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K-디자인빌리지 조성사업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수도권 대표관광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체험, 교육, 감성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북부 대표 관광지로서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문화관광서비스인력 육성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5월 24일까지 취업희망자(청년·여성 및 혼인귀화자 등) 20명을 모집 중이며 참여 신청은 포천일자리센터나 거주지 읍. 면. 동사무소에서 신청 하면 된다.
또한 포천일자리센터에서는 교육수료자를 대상으로 취업을 적극 알선하여 교육수료자 모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 교육훈련에 참가해 모든 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교육실비 1인당 1일 12,000원씩 총 72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전유진 포천신문 시민기자 |
전유진 기자 / 5431918@naver.com  입력 : 201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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