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 소방서에서 긴급구조 및 구급 업무를 담당했다.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18일 포천 영중면 금주저수지에서 대규모 재난상황에 대비한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포천시 13협업 담당부서와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포천교육지원청, 군부대, 포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금수저수지 제방 붕괴 및 주택 침수, 상수도관·전기철탑 파손 등을 가상으로 설정해 상황전파, 화재진압, 주민 대피, 인명구조, 교통 및 치안, 복구 등에 중점을 두고 재난에 실시간으로 대비하는 합동훈련을 연출했다. 훈련에는 구급차, 버스, 청소차, 보트, 화학차, 경찰차, 굴삭기, 크레인 등 총 23대의 장비와 182명의 인력이 총 동원됐으며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등 신속하게 맡은 임무를 수행해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쳤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예고없이 닥치는 재난에 대비하는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에 대비하는 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훈련은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포천을 조성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천시는 16일 직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작했으며, 1일차 비상소집훈련, 2일차 토론기반 도상훈련, 3일차 현장종합훈련(영중면 금주저수지), 4일차 소소심캠페인(왕방초등학교), 5일차 훈련평가 등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  | | | ↑↑ 훈련에는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 등 23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금수저수지 제방 붕괴를 가상으로 설정하여, 군부대와 협업하여 뚝을 쌓아 더 큰 피해를 막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청소자원과도 동원, 재해 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저수지에 빠진 시민을 구조하여 응급조치를 실시하였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금수저수지 제방 붕괴를 가상으로 설정하여, 군부대와 협업하여 뚝을 쌓아 더 큰 피해를 막았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첫번째줄 좌로부터 임원섭 소방서장, 김준태 포천 부시장, 서장원 포천시장, 전기완 포천경찰서장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포천시 13협업 담당부서와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포천교육지원청, 군부대, 포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 | ⓒ (주)포천신문사 | |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