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총선 당일인 오늘 새누리당 김영우 후보가 오전 9시 10분쯤 영중면 제1투표소 금주초등학교에서 무사히 투표를 마쳤다.
김 후보는 투표 소감에서 "선거운동을 하면서 성원해주신 포천, 가평 유권자 지역 주민께 감사인사드리고 겸허한 자세로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후보는 지난 선거유세에서 “과거의 정치선배들은 아스팔트 위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려 싸웠다. 하지만 이번 19대 국회는 국민들이 보기에 굉장히 실망이 큰 의정활동을 해왔다. 나에게도 책임이 있다. 3선의원이 되면 김영우의 이름석자를 걸고 바른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전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