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7호선 양주 연장 사업 제3차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지난 4일 0.95로 정해진 가운데, 새누리당 양주·동두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세종은 ″이번 예타 점수가 ′1′을 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지만, 추후 예정된 정책 부분 평가(AHP)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앞으로도 중앙정부에 당해 사업 유치를 홍문종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강력히 요청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세종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 ″양주 신도시 개발을 위한 생명선인 전철 7호선 양주연장 촉구 운동은 그동안 수많은 양주시민들의 눈물어린 노력과 땀이 포함돼 있는 것.″이라며, ″당해 사업의 최종 확정 시 까지 시민들과 함께 계속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10년 12월, 2013년 10월, 2014년 1월에 있었던 시민들의 과천정부청사 앞 시위 운동 등 노력은 정말 눈물겨운 절규였다.″며, ″마지막 예·타 정책 점수가 확정될 때까지 양주 시민 모두 마지막 힘을 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