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한 정치신인들을 대변해 현역의원들을 질타하는 성명서를 지난 21일 발표한 양주 이세종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들이 무슨 죄를 졌기에 중앙선관위의 선처만 바라봐야 한 단 말인가? 선거는 공정성을 바탕으로 신뢰와 원칙이 민주주의 선거이다. 문제는 19대 국회의원들은 ‘선거구 실종’이라는 헌법파괴행위를 통해 현 총선구도를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만들어 놓고 자신들만의 선거운동을 즐기고 있다"며 현역의원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현재 양주 . 동두천 국회의원 선거구가 양주시 단독, 동두천 . 연천 선거구로 분구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이세종 새누리당 양주 . 동두천 당협 위원장은 지난달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사무소를 3번국도 일대 ' 양주시 덕계동 534-5번지' 덕계리 현대자동차매장 2층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이 후보는 자신의 고향 양주에 3만불 시대를 만들기 위해 먼저 10여년 동안 지지부진한 전철 1호선 증차 . 7호선 양주 개통과 교외선을 포함 6호선 양주 개통 추진으로 사회적기반시설(SOC) 기반 확충을 통한 양주 산업공단시설에 기업과 연구단지 유치로 일자리창출과 수요에 따른 지역의 복지증대로 시행중인 아파트택지 사업 완결로 3만불 시대가 가능하다고 포부를 피력했다.
이세종 후보는 양주 3만불 시대는 꿈이 아니라 이번 선거를 통해 국회의원으로 당선 되어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세종 새누리 예비후보는 혹한과 깜깜이 선거 속에서도 "아낌없는 응원과 함께 해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