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국회의원, 서장원 시장 복귀관한 입장 밝혀
시정업무가 차질 없이…“재판관련 언급 않겠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8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김영우 국회의원은 16일부터 서장원 포천시장의 직무복귀를 둘러싸고 비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김영우 의원은 “서시장이 시정에 복귀한 이상, 그동안 시정 공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향후 모든 시정업무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이어 “재판과 관련해서는 아직 진행 중에 있으므로 언급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들은 서장원 시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며, 현재 시청 앞 등 관내 곳곳에서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한 시민은 "시민을 무시하는 포천시장 정말 미칠것 같다. 본인이 시민에게 사죄 한마디 없고 엎드려서 사죄해도 시원치 않은데 출근해서 업무에 복귀한다는 말은 포천시민을 짓밟는 처사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시민은 서장원 시장에 대해 “섬겨야할 시민을 성추행으로 징역살은 침묵의 살인자”라 며 “석탄발전소를 유치한 범죄자 서장원은 포천시민에게 엎드려 사죄하고 시장직을 즉각 사퇴하라”고 밝혔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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