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김종현)는 지난 24일 오후 7시 군내면의 모 식당에서 군내면 지부(지부장 윤영주) 간담회 겸 단합대회를 갖고 조사위원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그 동안 공석으로 있던 군내면 지부장에 윤영주 (주)오리표 주방가구 대표와 지부총무에 양만세 세진섬유 대표를 선출함으로써 앞으로 군내면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 전달에 협조함은 물론 위원들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포천신문 최호열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군내면 발전에 일조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사거리를 발굴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천신문 김종현 조사위원장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좀더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천신문 윤영주 조사위원회 군내면 지부장은 “막중한 직책을 맡겨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여 14개 읍·면·동 지부 중 군내면 지부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여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포천신문 김영복 편집국장은 지난 21일 접수를 마감한 지역신문발전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그 동안 최호열 발행인이 포천신문을 인수한 이래 만 5년 동안 각종 법규 준수는 물론 정론지 발행에 노력하여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대상으로 선정이 기대된다”며 “보다 경쟁력 있는 신문제작을 위해 국가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충실히 시행함으로써 진정한 언론매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포천신문 조사위원회는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봉사와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그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