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자원봉사센터, 한탄강 인근에 메밀꽃 심는다
역사문화촌 부지에 군락지 조성…관내 8개 단체 참여 제초작업 전개
전유진 기자 / 5431918@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24일
|  | | | ↑↑ (사진제공:연천군)연천군 한탄강 역사문화촌 부지 메밀꽃 군락지 조성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한탄강 역사문화촌 부지에 메밀꽃 군락지를 조성키로 하고, 지난 22일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제초작업에는 연천 지역 적십자지구협의회, 새마을회, 여성단체협의회, 연천라이온스, 아름다운라이온스, 야생동물보호협회, 행복고리, 경서도 8개 단체 회원 약 150명이 참여했다.
연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705-2 소재 한탄강 역사문화촌 28,610㎡ 부지 위에 대규모 메밀꽃 군락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메밀꽃 군락지 조성사업은 자원봉사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관내 선사박물관과 선사유적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연천군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강정식 연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메밀을 파종하고 수확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며 "메밀꽃 군락지를 연천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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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포천신문 시민기자 |
전유진 기자 / 5431918@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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