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5 오후 02:47: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87] 포천 설운동 도로변 코너에 방치된 쓰레기


임주형 기자 / ainsoulmate@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0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 설운동 156번지 인근 도로변 코너에 생활쓰레기 및 일반마대 자루에 재활용 쓰레기가 담겨져 있으나 수거되지 않고 방치돼 있다.

설운동 도로변에는 군데군데 제때 수거되지 않고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실정이다. 덥고 습한 기온과 장마철 비로 인해 쓰레기가 썩을 수 있어 미관상으로나 위생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신속한 처리가 필요해 보인다.

이처럼 시민들이 쓰레기 무단 투기 및 규정에 벗어난 마대자루 등을 사용하는 것은 쓰레기종량제 봉투 사용 제도를 무색케 하는 것으로 하루빨리 시민의식이 개선돼야 하겠다.

ⓒ (주)포천신문사

임주형 기자 / pcspeed82@hanmail.net
임주형 기자 / ainsoulmate@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