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포천시지회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읍동사거리에서 거리 기초질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활동에는 왕성효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장을 비롯해 회원 15명이 참석했다.
왕성효 여성회장은 "매월 20일에 거리 기초질서 캠페인 활동을 실시 및 1주일에 2~3번은 포천 창수면·군내면·신북면 등 우범지역이 발생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방범 순찰활동 실시하며 관내 학교 주변 우범지역 장소 등 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