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署 112타격대, 헌혈에 적극 나서
메르스 여파로 혈액 수요량 급증 문제 해결하고자 '앞장'
임주형 기자 / ainsoulmate@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8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경찰서 112타격대 대원들은 지난 3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혈액 수요량이 급증함에 따라 문제 해결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오전 대원들은 경찰서 앞에 마련된 헌혈차에 올랐다. 정문 근무를 하고 있던 대원도 잠시 시간이 나자 헌혈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박인수 대원은 "메르스로 인한 잘못된 인식을 없애면서 의무경찰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며 "전국 의무경찰 대원들이 헌혈운동에 참여해 원활한 혈액 수급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송학철 포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모두가 합심해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며 "나 스스로부터 헌혈에 모범을 보여야겠다"고 말했다.
김충환 포천경찰서장은 "이번 행사는 메르스의 여파로 최근 헌혈이 크게 줄어 혈액수급에 큰 문제가 생긴 상황에서 실행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직원들과 112타격대원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사랑 나눔과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임주형 기자 / pcspeed82@hanmail.net |
임주형 기자 / ainsoulmate@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