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시 신축공장 화재… 진화 중 소방관 2명 다쳐
건물 132㎡ 소실, 750만원 재산피해 발생
임주형 기자 / ainsoulmate@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3일
지난 2일 오후 10시 15분쯤 포천시 가산면 소재의 신축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던 소방관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천소방서 소속 심모(28) 소방사와 김모(26) 소방사는 불을 끄려고 건물 지붕 위로 올라가 진화작업을 하는 중 지붕이 붕괴돼 높이 6m에서 아래로 추락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화재로 인해 건물 면적132㎡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7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발생 했으며,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주형 기자 / pcspeed82@hanmail.net |
임주형 기자 / ainsoulmate@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