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축하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이번 개업이 기존 자웅 대리석에서 사업을 확장해 건축 인테리어로 영역을 넓혀 새로운 도약의 길로 삼기 위한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삼우건축인테리어 관계자는 "그동안 자웅 대리석은 석공예 관련 생산 업종으로 국내 및 일본 수출 및 기술 전수 등 이 업계에선 명실상부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현재 석재산업은 IMF 때보다 더한 경기 침제와 건설 경기 위축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상황이라 사업 방향을 다각화로 전환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동근 삼우건축인테리어 대표는 "삼우 건축 인테리어는 △고객 서비스 및 A/S 강화 △뛰어난 기술력 보유로 자재고급화 △신소재 개발 등 가격경쟁력을 갖추겠으며, 건축분야에서는 설계부터 건축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 가격 경쟁력 및 서비스 질 향상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