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5 오후 02:24: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종합

포천 영중면에 새누리당 정책위 ‘새줌마 정책투어’ 방문

김영우 의원 "100%안보 위해 '군사시설주변지역지원법' 조속 통과돼야"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22일
ⓒ (주)포천신문사

새누리당 정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오후3시 포천시 영중면 사무소를 방문해 포천 영평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새줌마 정책투어’를 가졌다.

이날 시행된 정책투어는 김영우 의원(새누리당 수석대변인, 경기 포천·연천)이 당 정책위에 강력한 요청을 해 이뤄지게 됐다.

투어 행사 당일 영중면사무소에는 새누리당 원유철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김영우 수석대변인, 박인숙 안행정조 부위원장, 손인춘 국회 국방위 위원과 당 안행위·운영위·외통위·국방위·정무위 수석전문위원 등이 방문해 주민의 피해상황을 접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또 이번 방문에 정부에서는 외교부·국방부·국무조정실 담당 국장도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포천 관내에서는 김희겸 경기도부지사, 김한섭 포천시부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윤충식 시의원과 최춘식 경기도의원, 박경우 사격장 피해 대책위원장 및 위원 등이 자리를 함께해 지역 주민의 숙원 사항을 피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포천시에서 사격장 피해 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은 후 외교부 및 국방부에서 정부 대책을 발표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토의와 더불어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김영우 의원은 “총리실, 국방부, 외교부, 국민안전처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게 구체적이면서 실효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국에 사격장, 탄약고, 비행장 등 군사시설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이 많다. 100%안보는 국민과 함께 해야 한다. 군사시설주변지역지원법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와 여야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의 방문은 김 의원이 지난 2월 25일 대정부질문을 통해 사격장 문제를 정부에 강력하게 제기한 이후, 지난 달 7일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는 당 차원에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면서 적극적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유승민 원내대표가 정책위 차원에서 검토를 약속하는 과정을 거쳐 지난 12일에 원유철 정책위의장이 원내대책회의에서 ‘새줌마 정책투어’라는 슬로건으로 포천 영중면 방문을 공식 발표해 방문이 성사됐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