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천 송우리서 '네팔 지진재해 돕기 바자회' 24일까지 개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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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기독교연합회와 포천시 이주민단체협회가 주최하고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가 주관하는 네팔 지진재해 돕기 바자회가 지난 11일부터 송우초등학교 맞은편 롯데리아 옆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포천시의회, 태봉초등학교, 동남고등학교, 박홍근홈패션, 산마루코, 나그네다문화센터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자회는 관내 주민들이 모아둔 유행이 지난 옷, 쓰지 않는 액세서리, 신발 등을 기부 받았으며, 태봉초 학부모 운영위원회가 기부 물품을 분류해서 판매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기독교연합회를 통해 한국인 선교사가 있는 네팔 교회로 전달돼 지진지역 주민의 무료 급식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바자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고 24일 종료될 예정이며, 시민의 추가 기부도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촬영 편집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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