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5 오후 02:47: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우리지역 사업소

[우리지역 사업소=397] 삼광 중고타이어 장경호 대표

타이어는 ‘내구성과 안전’이 최고...초대형 할인 매장
“18년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한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9일
↑↑ 장경호 대표
ⓒ (주)포천신문사

최근 자동차 소유대수가 전국적으로 2000만 시대를 넘어서고 있다. 그만큼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소유물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만 여전히 위험성이 높아 늘 차량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특히 그중에 타이어는 편마모 상태나 찢겨져 있는지 등 매일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누구나 차를 몰고 먼거리 여행을 한다든지 급한 일로 운행을 하는 중에 펑크 등의 손상으로 낭패를 당한 기억이 누구나 한두 번쯤은 있겠다.

간단한 수리로 응급조치를 하면 다행이지만 파스나 심한 마모, 편마모로 인해 커브길 미끄러짐이나 빗길 수막현상으로 인해 대형 사고를 당한다면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타이어는 사전에 미리 교체할 필요성이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비싼 가격, 불확실한 공임비 등은 적절한 교체시기를 놓치게 한다.

전국에 많은 타이어 매장이 있고 각 지역별로는 중고타이어 매장이 있다. 고객에게 안전과 품위를 우선으로 두 가지 만족을 제공해주는 대형 창고형 매장이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 알아보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포천 신북면에 위치한 삼광 창고형 중고타이어를 여기에 소개한다.

삼광 창고형 중고타이어 매장을 방문하면 왠만한 대형 공장부지에 맘먹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규모에 놀라게 된다. 각종 타이어와 휠 등이 건물 지붕 높이만큼 쌓여있고 신 품급들로만 구색을 두루두루 갖춰놓았다.

이곳을 운영하는 장경호 대표는 창고형 타이어 사업 18년의 경험을 갖고 있다. 중고타이어를 운영하면서 새것 같은 중고타이어로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성까지도 겸비해 만족을 주고 있다. 여기에 한번 찾은 고객은 사후 A/S 까지도 책임져 단골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타이어 위치교환 등의 서비스도 평생 무료로 제공해, 포천에서 가격대비 중고타이어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삼광중고타이어의 방문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삼광은 타이어의 종류에 따라서 가격이 각기 천차만별이지만, 보통은 2만 원대부터 저렴하게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다. 대형 타이어의 경우에도 다양한 품목과 수량이 풍부해, 중고타이어를 찾는 고객들은 원하는 물건을 골라 만족을 얻어간다. 삼광중고타이어가 ‘창고형’ 대형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고객이 방문해 원하는 물건들이 막힘이 없도록 내구성과 상태가 최상인 다양한 타이어만을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노력한 만큼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고객이 신뢰하면 다시 찾는다는 이유는 너무도 당연한 이유이겠다.

삼광타이어는 그밖에 중고 휠도 전문적인 시스템에 의해 취급한다고 한다. 매장을 방문해 주시면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다고 한다. “타이어뿐만 아니라 휠의 기스나 찌그러짐, 복원이나 교환에 관한 것까지도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시면 저렴하고 착한가격으로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18년의 중고타이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꼼꼼하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대형 할인매장 삼광 창고형 중고타이어, 저렴하게 타이어를 교체하고 내구의 안전성도 보장받고 사후 서비스도 무료로 받는다면 내 차의 타이어가 낡았을 때 삼광타이어의 방문은 주저할 것이 없겠다.

문의 : 031) 535-0441~2 / 포천시 신북면 호국로 1899-36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