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감리회 포천지방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남궁현숙)는 9일 오전 10시 운천교회에서 임원 및 각 단체회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계삭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궁현숙 연합회장을 비롯해 이광희 운천교회 목사, 허종학 포천지방감리사 등 각 교회 내빈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운천사랑교회 김숙희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운천교회 담임 이광희 목사가 ‘동행하는 신앙’이란 주제로 설교를 해 참석자에게 은혜로운 시간을 선물했다.
2부 계삭회는 2015년도 2분기 회의로서 남궁현숙 연합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순서는 개회선언과 더불어 회장 인사말, 회원점명, 전차회의록낭독, 회계보고, 합심기도 여선교회가 제창, 주기도문, 폐회 순으로 이어졌다.
남궁현숙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계삭회 장소와 말씀을 주신 운천교회와 이광희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며 “4월부터는 임원회 및 전국대회 등 계삭회에서는 크고 작은 행사가 연이어 있어 임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속에 순조롭게 성황리에 잘 마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