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지난 2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2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주성 단장을 비롯해 남용만 고문, 장경섭·이무일 부단장, 김기분 여성분과위원장 및 14개 읍면동 지부장, 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임 단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임원들은 회의에서 지부 단합대회 개최 일정 점검 및 지부활성화 방안과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포천신문 발송 봉사위원회·포천신문 독자권익위원회의 발족의 건, 포천신문사 1인1주 주식공모의 건 등을 논의했다.
임주성 단장은 인사말에서 “3월 들어 포천신문사에 소속된 많은 단체가 활동이 더욱 증가하는 시즌이 됐다”며 “신문사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과 역량을 결집시키는 분위기에 맞춰 우리 노인명예기자단이 앞장서서 더욱 분발하자”고 당부했다.
임단장의 초대로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신문사 일을 내일처럼 여기고 늘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노인명예기자단 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포천신문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앞으로 나아가려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열심히 봉사하며 주신 도움의 손길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