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야영장시설, 급경사지 등 취약지 방문, 대책 촉구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5일
포천시는 지난 23일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을 가졌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국민안전처 방기성 안전정책실장 등 중앙정부 공무원과, 경기도 오후석 안전기획관, 포천시장 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 등 총 15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요즘 많은 사상자가 발생된 강화캠핑장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포천시 소흘읍 소재 취약 야영장시설을 돌아보고, 사업주 및 공무원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의 개선을 촉구하면서 안전대책을 조속히 수립·시행할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
또 소흘읍 이동교리 급경사지 취약현장을 방문, 취약요소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활용방안 등 적극적 복구대책을 마련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자는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이를 토대로 신속한 안전 조치를 취하고 지속적인 취약지역 점검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포천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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