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의원 ‘남북접경지역공동관리위 사무소’ 설치 촉구
사격장 주민피해 실태 조사 요청 “보호대책 마련해야”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5일
 |  | | | ⓒ (주)포천신문사 | 포천·연천 지역구의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 측에 사격장 실태 조사와 ‘남북접경지역공동관리위원회 관리사무소’ 설치를 촉구했다.
최근 미군 영평사격장 인근에 전차 연습용 포탄이 떨어지는 등 사고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김영우 의원은 사격장 주변 주민들의 피해 실태를 조사하고, 주민 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지난 2013년 국회에서 통과된 ‘남북접경지역공동관리위원회 구성 촉구 결의문’의 후속 조치로 해당 사무소를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김영우 의원은 지난 23일 세종시를 방문, 유일호 국토교통부을 만나 경기북부 교통인프라 구축과 포천·연천의 시급한 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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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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