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영평사격장 인근에 연습용 포탄 날아와
주택 앞 소나무밭에 박혀…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4일
최근 포천시 영북면에 소재한 주한미군 영평사격장 근처에 대전차 연습용 포탄이 날아와 박히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포천시 영북면 소회산리의 한 소나무밭에 미군의 105mm 연습탄이 굉음을 내며 날아와 1m 깊이로 박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나무밭 앞 주택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포탄 최초 발견해 신고했으며, 육군 폭발물처리반이 포탄을 수거한 이후, 미군에서 나와 사고 현장에서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
정보 커뮤니티
|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