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일자리센터에서는 지난 19일부터 동두천 특성화고 3개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취업기능강화를 위해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1:1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고 동두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배치는 특성화고 실무자회의 시 대기업 및 우량 중소기업, 금융권 회사 등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채용전형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3월∼5월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이미지메이킹, 모의면접 실기 등을 지도·관리할 수 있는 취업 지원관을 일자리센터에 지원 요청하여 추진하게 됐다.
상담사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교육을 수료한 대한상공회의소 인력풀 취업지원관으로 등록된 우수 직업상담사를 선발하여 배치했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청년층 취업기능 강화를 위한 직업상담사(취업지원관) 지원 배치로 학교마다 취업지원을 위한 일자리 중개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선취업, 후진학 지원과 청년층 취업률을 높일 수 있는 특색사업으로 지속 추진하여 특성화고 취업지원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