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계속되는 불경기에 각자 사업을 경영하시는 위원 분들 모두 어려움을 겪고 계시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힘을 내길 바란다”며 “운영위원회가 최근 다소 주춤한 모습인데 싱그러운 봄이 오듯이 제2의 전성기를 올 것이라고 믿고, 나부터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운영위원회 조직 활성화 방안, 기타 제인사안 등 다양한 안건을 상정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다음달 계획돼 있는 ‘포천신문사 시민주주 공모’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최근 단체장 회의에서 신설이 결정된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와 독자권익위원회에 대해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