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대형건설사업장 8개소 해빙기 안전점검
모든 상황 철저 대비, 관계자 현장 순찰 강화 당부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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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으로 총공사비 1백억원 및 1만㎡이상의 대형건설사업장 주원~오가간 도로 확·포장공사, 대형건축공사장 등 8개소에 대해 지난달 9월부터 13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포천시 안전총괄과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기간 내 대형공사장내에서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철저히 대처할 것과, 공사재차공에 따라 관계자들이 현장 순찰 강화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안전총괄과에서는 아울러 직원 2명씩 다음달 말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T/F 주말·휴일 근무조를 편성해 관내 저수지 및 해빙기 위험지역(절개지·축대·옹벽, 다중건축물)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천시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 기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단 1건의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재난 없는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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