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추산초등학교 합창단원 8명이 뛰어난 합창실력을 인정받아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표해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소재 메가 녹음실에서 제70회 식목일 기념 ‘캠페인 송’ 제작을 위한 녹음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 송’ 제작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 심기에 대한 국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추산초 합창단을 비롯해 산림청장, 걸그룹 소나무’ ‘왔다 장보리’의 비단이 역으로 분한 바 있는 배우 김지영, 가수 에이트(8eight) 등 5개 팀이 참여해 최고의 노래 실력으로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녹음에 참여한 6학년 김수빈 학생은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대표해 녹음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