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중희)는 지난 3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중희 위원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과 이보용・양주승 고문, 윤종하 고문, 안병호 총무, 김형석 정치분과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회의에서 조기만들기, 분과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했으며 4월부터 모집할 포천신문사 주식공모에 대해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중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9개 단체 4개 동호회가 취미활동이나 봉사 및 불우이웃돕기 등 각기 다른 특성으로 시민들 곁에 가까이 다가가 지역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때에 우리 전문성을 가진 자문위원들도 각자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지원에 적극 나서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