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영종)는 지난 3일 오전 포천실내체육관 회의실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영종 회장을 비롯 전천식 수석부회장, 민경윤・이연상 감사 등 각 분회 및 권역별 대의원 6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남궁직 사무장의 진행으로 국민의례와 새 대의원 소개가 있은 후 곧바로 총회가 이어졌다. 이어 민경윤・이연상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은 후 이영종 회장의 주재로 주요사업실적 보고 및 2014년도 세입세출(안) 승인 건, 2015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승인 건이 의결되고 임원에 대한 보선이 이뤄졌다.
임원 보선에는 5권역장에 임응환, 교육위원장에 김명중, 홍보위원장에 최은미 회원이 선임돼 이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이 수여됐다.
한편,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는 지난해 전국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 최우수연합회에 선정되는 등 회원들의 자부심을 배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포천시와 포천시의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이영종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가 경기도 최우수연합회에 선정되는 등 쾌거를 올렸다”며 “큰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수고와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어서 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