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가 2월 27일 오전 2시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천신문사(대표이사 이상창)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취재발전위원회, 노인명예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시민기자단, 청년기자단, 산악회, 포천신문사 임직원 등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8개 단체는 2개팀이 출전하고 포천신문사 임직원은 1개팀이 출전해 모두 17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렸다.
대회결과 노인명예기자단은 2013년 1회 대회에 이어 우승해 상금 20만원을 거머쥐었고. 준우승(상금 15만원)은 산악회가 차지했고, 3위(상금 10만원)는 취재발전위원회, 4위(상금 5만원)는 주부명예기자단에게 돌아갔다.
연륜의 노하우로 윷놀이의 저력을 발휘한 노인명예기자단은 2년 전 1회 대회와 마찬가지로 우승 상금 20만원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이날 대회에는 이상창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과 이중희 자문위원장, 우봉혁 취재발전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곽현철 청년기자단장, 이병무 산악회장, 장동원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양주승 포천신문사 고문 등 단체장을 비롯해 임.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문화센터를 가득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