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지난 1월 28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0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주성 단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과 남용만·이성호 고문, 장경섭·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이영우.민영봉.박순녀 부총무, 박경문·심연옥 감사, 김기분 여성분과위원장, 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 및 14개 읍면동 지부장, 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노인명예기자단 임원회의에서는 민영봉 가산면지부 부지부장을 신임 부총무로 위촉하고 이상범 위원이 문화센터 운영보고를 한 뒤 2015년 주요 사업안을 최종 확정했다.
확정된 주요 사업안은 제3회 포천신문 사장기 척사대회, 2015 포천신문사 전 단체 동시단합대회, 2015 노인명예기자단 정기총회, 제4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 제4회 노인명예기자단 서예 및 서각작품 전시회, 포천신문 창간 기념 행사 등이다.
임주성 단장은 인사말에서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임원회의의 참석열기가 뜨거운 것을 보니 2015년에는 노인명예기자단의 활약이 더욱 커질 것으로 한층 기대감이 든다”며 “포천신문사의 맏어른으로서 대외적 자부심을 갖고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주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상창 포천신문사 대표는 “을미년 새해에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책임 있는 지역언론 역할에 충실을 기하겠다”며 “다가오는 설에는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늘 넘치는 행복한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