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무마 의혹으로 서장원(56.새누리당) 포천시장이 구속된 것과 관련 김영우 새누리당 국회의원(수석대변인, 포천.연천당협 위원장)은 15일 “불행한 일이 벌어졌다”며 “한 점 의혹 없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영우 의원은 “불행한 일이 벌어졌다. 행정 공백이 생겨 포천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시의회, 공직자들과 함께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면서 “사법 당국은 포천 시정공백의 장기화와 이로 인한 불필요한 갈등이 지속되지 않도록 한 점 의혹 없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