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는 2015학년도 수시합격생 978명 전원을 3개 그룹으로 편성해 1월 13일부터 3주간 매주 화~목요일까지 2박 3일간 신입생 인성교육인 ‘대진 상생교육, LTE-A(Live Together Education Academy)’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은 대진대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2박 3일간 무료로 숙식을 하면서 인성교육을 집중적으로 교육 받게 된다.
LTE-A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교육목표는 대진대의 건학이념인 ‘해원상생’의 정신을 실현할 글로벌 시민을 양성하고자 하는데 있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한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공감 인재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의식을 지닌 공동체 인재, 도전정신과 열정을 지닌 실천인재를 양성하여 상생의 정신을 실현할 Global Leader육성에 교육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은 학생지도 및 상담을 통한 대학생활의 이해를 돕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대진인 으로서 사회진출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 및 개인능력 배양을 통해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근영 총장은 “이번 LTE-A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신입생들이 자신감 및 자존감이 향상되고 주도적 삶을 위한 시간 및 자원관리 방법을 습득해 향후 성공적인 대학생활 설계 및 인생설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