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8일 오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9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강옥자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 고문, 이효정 고문, 원회순 부단장, 곽복준 부단장, 송태경 감사, 윤미숙 부총무, 김영신 문화센터위원, 권귀자 운영위원, 이지현 소흘읍지부장, 박향임 선단지부장 및 김은경, 유향선, 소영자, 김정임, 이숙자 회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해 하반기 행사 및 회계 결산에 관한 보고가 있은 후 2015년 주요 사업 계획 및 행사의 일정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옥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15일 창간25주년 기념 행사에 수고해 주신 임·회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포천신문사가 자랑스럽다며 그 위상이 더욱 빛나도록 우리 주부명예기자단이 더욱 힘쓰고 힘을 모으자 ”고 말했다.
한편 주부명예기자단은 오는 2월 정기회의를 100회째 맞이하게 돼 주부명예기자단이 창설된 이후 뜻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1월 24일 가평 호명산으로 가게되는 포천신문산악회 일정에 맞춰 임원들이 최대한 성황리에 마쳐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자고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