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청년회의소(회장 전형준)는 5일 오전 11시 포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15년 신년교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교례회는 전형준 포천청년회의소 회장, 서장원 포천시장 및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윤영창·최춘식 경기도의원, 이희승·이원석·윤충식·김명희 시의원, 박돈영 포천교육장, 김충환 경찰서장, 서상기 소방서장 및 김종국 생활체육회장, 김영오 예총회장, 양영우 NH농협조합장, 이강림 전 도의원, 김영자 전 시의원 등 유관기관 각 기관장, JCI 회원 포함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 을미년 새해 안녕(安寧)과 한해의 번영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이두표 이사의 진행으로 시작 돼 우봉혁 전 회장의 내빈 소개가 있은 후 국민의례, 전형준 회장의 신년사, 신동문 전 회장 신년인사, 서장원 포천시장·정종근 포천시의회의장 신년인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이어 케잌 절단과 박돈영 교육장의 건배제의로 교례회를 마친 뒤 떡국소찬 나눔으로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포천청년회의소 전형준 회장은 “을미년 새해를 맞이해 포천 JCI는 회원 활성화 등 좀 더 내실있는 도약·발전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우리 지역 포천과 대한민국을 위해 JC 가족 모두가 젊음의 열정을 쏟아 붓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경기 현실에도 묵묵히 맡은 바 사명을 다해 발전을 거듭하는 포천 청년회의소에 무한 격려를 보낸다”며 “을미년 새해에는 포천 JCI와 더불어 포천시 관내 모든 단체·기관 및 시민들에게 가정의 행복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