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새누리당 의원(포천.연천)이 26일 ‘2014 김영우 의원 의정활동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김 의원은 첫 번째 뉴스로 ‘새누리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꼽았으며, 두 번째로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에 재임명된 소식을, 세 번째로 당내 혁신정치 활동을 꼽았다.
다음은 김 의원이 꼽은 10대 뉴스.
1. 새누리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출마
2. 새누리당 초대 대변인(2012년)에 이어 수석대변인으로 재임명
3. 혁신 정치 활동 -「초재선혁신연대」간사로서 ‘지방선거 경선 중립 결의문(71명)’ 주도 -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4. 시민단체가 뽑은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
5. 4개월 동안 8차에 거쳐 강원도 고성~인천 강화 접경지역 답사 - “통일은 접경지역에서부터 시작”
6. 국무총리 및 국토부.국방부장관 만나 현안 해결 촉구 - 전철, 도로, 탄약고, 사격장 등 지역 시급 현안에 대해 적극 건의
7. 연천 경원선 전철 착공, 통일부의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완공
8.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4년 만에 보상비 1조2,519억 전액 확보
9. 경기북부 5개 시·군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 - “2011년부터 추진한 계획이 4년 만에 결실. 경기북부 대한민국 1박2일 관광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