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해 윤효준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이희승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 내빈과 이근형 이동면장, 원인식 노인회 이동면분회장, 신영필 일동농협조합장, 이병수 이동파출소장, 박만수 이동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기관.단체장, 전현찬 장암4리 노인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현찬 장암4리 노인회장은 개식인사에서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장암5리 경로당과 장암1리 경로당을 전전하며 이용해왔는데 이렇게 현대식으로 경로당을 새롭게 준공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언제나 간직하며 항상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면서 편안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암4리는 지난 1975년 새마을회관을 건립해 마을회관을 경로당을 사용해 왔으나 건물이 노후되어 2012년 철거해 2013년 시유지와 일부 사유지를 매입해 2014년 총사업비 2억6천만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건축면적 126㎡(38평)에 지상 2층 건물로 신축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