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인해 깊은 슬픔에 빠져있는 이때에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한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성공적인 유세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그리고, 새누리당 당직자 및 당원동지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거운동원 여러분과 함께한 운동기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 서장원은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날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이나 흑색선전 등을 하지 않고, 또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클린 선거를 치르겠다는 약속을 유권자 여러분께 드린바 있습니다. 상대방 후보들이 그 약속을 저버리고 힘들게 할 때도 저는 끝까지 유권자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지켜냈습니다.
이제, 오늘로서 13일간의 짧은 선거운동을 뜨겁게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유권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저 서장원은 시장에 당선된다면 약속드린 바 있는 3가지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첫째, 잘 듣고 올바로 실천하는 소통시장, 둘째, 낮은 자세로 헌신 하는 봉사시장, 셋째, 무한 책임 질 줄 아는 책임시장이 바로 그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시민이 원하는 바른 시정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유권자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