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선거 막판 포천 장터 민심 바뀔까
오늘은 송우리 장날…최호열·서장원·김창균 차례로 유세 30일 신읍, 6월2일 일동장터서 막판 부동표 흡수 총력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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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일. 지방선거일이 엿새 앞으로 성큼 다가오면 포천시장 후보들의 막바지 유세전도 한층 가열되고 있다.
특히 유권자가 몰리는 장날에는 후보자들의 유세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6월 4일 선거일까지는 29일 송우리, 30일 신읍동, 6월 2일 일동 등 세 번의 5일장이 남아 있다.
송우5일장인 29일에는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무소속 최호열 후보를 시작으로 새누리당 서장원 후보, 새정치연합 김창균 후보가 송우4거리에서 연설원과 함께 차례로 유세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날 송우4거리에서는 전 복싱 세계챔피언 박종팔씨가 유세에 나서 최호열 후보 지지 연설을 할 예정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신읍5일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김창균 후보, 서장원 후보, 최호열 후보가 잇달아 유세전을 갖고 막판 부동표 흡수에 나선다.
5일장에는 시장 후보 외에도 도.시의원 후보와 도지사, 교육감 후보 선거운동원까지 총출동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세 번의 장터 유세가 후보들의 판세와 민심의 흐름의 어떻게 바꿔 놓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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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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