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장 후보들 “장터 민심을 잡아라”
오늘 신읍동 장터서 유세 격돌...D-10일 '표심 잡기 뜨겁다'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5일
|  | | | ↑↑ 24일 한 후보가 송우4거리에서 유세를 하자 청중이 박수로 환호하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6.4 지방선거가 10일 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유권자 속으로 뛰어든 포천시장 후보들의 표심잡기 경쟁도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소흘읍 송우5일장인 24일 첫 주말을 맞아 송우4거리에서 일제히 유세 대결을 펼친 새누리당 서장원, 새정치연합 김창균, 무소속 최호열 후보는 일요일인 25일 무대를 신읍동 5일장터로 옮겨 지지를 호소하며 장터 민심을 파고든다.
새정연 김창균 후보는 오후 2시, 무소속 최호열 후보는 3시30분, 새누리 서장원 후보는 오후 5시 각각 신읍동 장터에서 유세전을 벌인다.
포천시장 후보자들은 이날 신읍동 장터 유세가 끝나면 27일 일동, 29일 송우리, 30일 신읍동, 6월 2일 일동 등 5일 장터에서 선거 막판까지 잇달아 장터유세를 갖는다.
5일장을 찾는 포천 민심을 어느 후보의 손을 들어 줄까. D-10일 투표일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후보자들의 유세전도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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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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