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새누리당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20일 포천천 생태하천 복원 공약 현장을 찾아 주민과 의견을 나눴다.
서 후보는 “축석령⋅고모리⋅천보산⋅왕방산에서 발원하는 포천천은 소흘읍을 거쳐 포천시내를 관통하는 하천으로 포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포천시민의 생활하천”이라며 “임기 내 1급수에 가까운 청정 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장원 후보는 이어 “2015년까지 선단후평교에서 신읍동 포천1교간 2단계 공사 완공, 2017년까지 신북가채리에서 기지리 신포천아파트까지 총연장 40km의 생태하천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수질개선을 위해 수질오염총량제도와 소하천 정비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