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원 선거 나선거구에 출마한 이부휘 새누리당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서장원 포천시장 후보, 최춘식.윤충식.이명희 등 새누리당 도.시의원 후보 윤효준 포천시노인회 부회장, 박경수 영북노인대학장 등 내빈과 지지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부휘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60년간 포천은 국가안보와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불편을 감수하며 살았고, 아시아 최대 승진훈련장과 영평사격장 등으로 인해 고통과 피해가 많았다”며 “이젠 국가가 우리 포천을 위해 정책과 예산을 지원하는 배려 필요하다. 재선에 성공해 지역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높이겠다”고 말했다.